시간 길이(시, 분, 초)를 더하는 것은 일반적인 10진법 덧셈과 비슷하지만, 한 가지 중요한 차이가 있습니다: 자리올림이 10이 아니라 60에서 일어난다는 점입니다.
자리올림의 원리
1:45:30과 0:30:45를 더하면 초는 30 + 45 = 75가 되어 60을 넘습니다 — 그래서 15초를 적고 1분을 다음 자리로 올립니다. 분은 45 + 30 + 1(올림) = 76이 되어 다시 60을 넘습니다 — 16분을 적고 1시간을 올립니다. 결과는 2:16:15입니다.
처음에 직관적이지 않은 이유
우리는 10진법 산술에 익숙하기 때문에 그냥 "45 + 30 = 75분"으로 더하고 그대로 두고 싶은 유혹이 자연스럽지만, 분과 초가 0에서 59 범위 안에 있어야 하는 표준 시간 표기 형식에서는 틀린 방법입니다.
기간 빼기
뺄셈은 10진법 뺄셈에서의 "빌려오기"와 비슷하게 작동합니다: 빼는 수의 분이 빼지는 수의 분보다 크면, 빼기 전에 시 자리에서 60분을 빌려옵니다.
왜 필요한가
- 타임시트의 여러 항목에서 총 근무 시간 합산하기 — 2018년 개정 근로기준법이 도입한 주52시간제(법정 40시간 + 연장근로 12시간) 한도와 비교할 때 유용합니다.
- 개별 클립에서 재생목록이나 영상 시퀀스의 총 길이 계산하기.
- 보고서에서 수동으로 계산한 시간 길이 검증하기.
"주 50시간"이 타임시트에서 정상적인 결과인 이유
항상 0-23시 범위에 있는 시계상의 시각과 달리, 기간의 합은 하루를 쉽게 초과할 수 있습니다 — 이는 오류가 아닙니다. 주52시간제 상한 안에서도 연장근로를 포함한 주간 타임시트는 "50시간 20분"처럼 합산되는 것이 얼마든지 정상이며, 그래서 기간 형식은 60분이 1시간으로 자동으로 자리올림되는 것과 달리 시간을 일로 자동 자리올림하지 않습니다.